[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차태현과 정재현의 깜짝 만남이 포착됐다.
20일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 M)(극본 이슬, 연출 박진우 서주완)이 이날 마지막 회를 앞두고 차태현의 카메오 특별 출연 현장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정하고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회의실에 앉아 있는 정재현(차민호 역)과 환한 미소로 그를 반기는 차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차민호는 조심스러우면서도 결연한 눈빛을 엿보이는 반면 차태현은 너그럽고 부드러운 미소로 차민호를 바라보며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끈다
지난 방송에서 차민호는 자신이 직접 개발한 앱을 지키기 위해 문준(이정식)의 유혹을 단호하게 거절했지만 투자 사기로 입은 피해는 여전히 복구되지 않았기에 자신의 기술과 신념을 지키기 위한 어려운 싸움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차태현과 정재현의 만남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마지막 회를 앞두고 등장한 '깜짝 손님'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차태현 배우의 특별 출연은 '디어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줬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디어엠' 마지막회에서는 차민호뿐만 아니라 각 인물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그동안 '디어엠'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디어엠' 마지막 회에서는 마주아(박혜수)와 차민호의 절친 로맨스와 서지민(노정의)과 박하늘(배현성)의 재회 여부 그리고 익명 고백글 'Dear.M'의 정체까지 모든 비밀이 풀릴 예정이다. 20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