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코요태 빽가가 모친상을 당했다.
빽가의 어머니 차희정 씨는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빽가는 큰 슬픔 속에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오전 10시 30분 거행된다. 장지는 벽제 푸른솔추모공원이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빽가와 유족분들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빽가는 2004년 코요태 6집으로 데뷔했다. 그는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활동, 포토그래퍼, 캠퍼, 사업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왔다.
차씨는 생전 '세바퀴' '속풀이쇼 동치미'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미운 우리 새끼' 등에 빽가와 함께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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