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신예 장덕수가 '미지의 서울'에 캐스팅됐다.
배우 장덕수가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이강 극본, 박신우 연출)에 캐스팅돼 시청자들을 찾아갈 준비를 마쳤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장덕수는 극 중 과거 두손고의 왕자 최승현 역으로 변신한다.
장덕수가 분한 어린 시절의 최승현 역은 '두손고의 스윗하트'라 불릴 만큼,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인물. 그는 3년 내내 반장으로 당선되는 것은 기본 축구부 주장, 전교 회장까지 도맡아 하며 두손리를 군림하는 '육각형 왕자'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미지의 서울'을 통해 안방극장에 당찬 출사표를 던질 장덕수를 향한 관심도 점점 더 고조되고 있는 상황. 그는 국내외적으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에 출연했다.
한편, 장덕수가 출연하는 tvN '미지의 서울'은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