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표현했다.
손담비는 21일 "오늘 부부의 날"이라며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규혁과 결혼식날 찍은 사진에 딸 해이까지 합성한 손담비는 "이제 해이까지 완전체. 우리 가족 파이팅"이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달 11일 딸을 출산했다.
이후 손담비는 "집에 드디어 왔지. 해이야 엄마 떨고 있니?"라며 조리원을 퇴소해 본격 육아를 시작하는 초보 엄마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손담비는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 출연해 험난했던 딸 출산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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