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카리나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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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은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경이나 포즈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찍은 듯이 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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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은은 1995년생으로 올해 30세가 됐다. 부모님 DNA를 받아 모델과 연기자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강다은은 2015년 SBS TV 예능물 '아빠를 부탁해'에 부친인 배우 강석우와 동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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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2020)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뒤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 등에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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