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성시경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막걸리 브랜드 '경탁주 12도'의 상시 판매 개시를 기념하며 성대한 브랜드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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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즐거웠습니다. 이런 거 처음 해봐서 걱정 많았는데, 다들 좋은 분들 오셔서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후기를 전했다. 이어 "더백, 창백이, 우정성원이 준비한 타코도 정말 맛있었고 함께 노래와 연주해준 신애, 형석이 고마워"라고 덧붙이며 행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번 브랜드 파티 '경이로운 밤'은 성시경이 이끄는 주류 브랜드 '경'의 대표 제품 '경탁주 12도'의 상시 판매 돌입을 알리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크리에이터 햄지, 빠니보틀, 사나고, 육식맨, 코우지 셰프, 입질의 추억, 주류학개론, 잡솨 등을 비롯해 셰프, 작가, 디렉터 등 다방면의 업계 전문가 80여 명이 초청돼 자리를 빛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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