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일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번 브랜드 파티 '경이로운 밤'은 성시경이 이끄는 주류 브랜드 '경'의 대표 제품 '경탁주 12도'의 상시 판매 돌입을 알리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크리에이터 햄지, 빠니보틀, 사나고, 육식맨, 코우지 셰프, 입질의 추억, 주류학개론, 잡솨 등을 비롯해 셰프, 작가, 디렉터 등 다방면의 업계 전문가 80여 명이 초청돼 자리를 빛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