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인간 샤넬' 배우 고윤정이 청순하고 세련된 일상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고윤정은 2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화사한 봄날 거리에서 흰색 니트 가디건과 연청 데님을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등장, 어깨에는 샤넬 빈티지 퀼팅 백을 가볍게 걸친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고윤정은 형형색색 손도장 벽화 앞에서 자신의 손을 대보며 밝은 미소를 띠거나 장미꽃이 핀 담벼락 앞에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광 아래에서도 군더더기 없는 맑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인간 샤넬'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비주얼을 뽐냈다.
고윤정은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오이영 역으로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고윤정은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과 극 중 정준원(구도원 역)과 비밀 연애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