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더선은 '매디슨이 유로파리그 우승 퍼레이드 당시 토트넘 버스에서 거의 떨어질 뻔했다. 토트넘은 지난 17년의 우승 가뭄을 끝내고 유로파리그 우승을 20만명의 팬들과 함께 축하했다. 매디슨은 버스 인터뷰 당시 거의 넘어질 뻔하며 큰 부상을 입을 수도 있었다. 이후 그는 자신을 가다듬은 후 주장 손흥민에 대한 헌사를 바쳤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런 과정에서도 매디슨은 손흥민에 대한 애정 가득한 말을 잊지 않았다. 그는 버스 퍼레이드 인터뷰에서 손흥민에 대해 "손흥민은 내가 만난 최고의 사람 중 한 명이다. 그와 빌바오에서 그런 순간을 함께 보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 손흥민보다 더 좋은 사람은 만날 수 없을 것이다. 그가 우리 가족, 아이들을 비롯해 모든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정말 멋진 사람이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