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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오픈전부터 직원들 교육에 나선 안유성 보스는 실장이 만든 초밥이 26g에 불구하자 손수 나서 30g의 표준 초밥을 선보인다. 이어 순식간에 28g, 26g의 초밥을 저울 위에 올려놓더니 "나는 손에 눈이 달렸어"라며 흡족해하자 전현무는 "주책바가지 같아요"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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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톱으로 참치의 머리부분 자르기가 시작되자 안유성은 막내 직원에게 "가장 비싸고 맛있는 부위는 아가미 부위로 가마살이야"라며 "이건 초밥 한 점에 3만 5천 원에서 4만 원이야"라며 현란한 단칼 해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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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사당귀'는 25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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