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아직까지 김민재에 대한 공식적인 제안은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매체는 '출전 시간과 팀 내 역할은 김민재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타가 입단하고 바이에른 뮌헨이 다요 우파메카노와의 계약을 연장한다면, 김민재는 '세 번째 옵션'으로 전락하는 것을 원치 않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로마노는 "타는 계약에 동의했다. 레버쿠젠도 수락했다"며 "레버쿠젠은 뮌헨과 타의 FIFA 클럽월드컵 출전을 위한 비용을 논의하기 위해 접촉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타는 뮌헨의 새로운 수비수가 된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로마노는 "김민재가 향할 곳은 사우디아라비아 또는 프리미어리그다"라며 "그러나 김민재의 연봉이 너무 높다"고 주장했다.
뮌헨이 김민재의 해외 이적을 열어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벤투스가 관심을 두고 있다.
나폴리에 있던 시절 김민재는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세리에A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다.
앞서 독일 TZ는 '김민재의 영입을 위해 유벤투스와 인터 밀란이 경쟁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김민재는 사우디를 선택할지 아니면 유럽 무대에서 더 도전할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