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예슬이 고급스러운 바캉스 감성을 물씬 풍기며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예슬은 25일 개인 SNS에 "SENDING LOVE FROM THE SEA"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요트 위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은은한 핑크색 하의를 매치한 그는 큼직한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되고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햇살 아래 빛나는 피부와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웨이브 헤어는 한예슬 특유의 우아함을 한층 더했다. 구름마저 장식처럼 떠 있는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존재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2024년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남성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