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8경기에서 승점 74를 딴 아스널은 20번째 리그 타이틀을 획득한 리버풀(승점 84)에 이어 2위로 시즌을 끝마쳤다. 3위 맨시티(승점 71), 4위 첼시(승점 69), 5위 뉴캐슬(승점 66)과 함께 다음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따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스널 구단 역사상 리그 두자릿수 득점자를 배출하지 못한 시즌은 1927~1928시즌 이후 97년만이다. 올 시즌 기준 아스널을 비롯해 맨유, 레스터시티, 에버턴, 사우샘프턴 등 5팀만이 최다득점자가 한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결승골 영웅' 브레넌 존슨이 유일하게 10골 이상(11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팀의 부진과 부상 여파로 2016년 이후 9년만에 최저 기록인 7골에 그쳤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