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당 글에는 A씨의 과거 사진과 개명 전 이름, 미성년자 음주 의혹 사과 등 구체적인 단서들이 포함돼 있었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배우 고민시를 A씨로 지목했다. 특히 고민시는 지난 2020년 미성년자 시절 음주 논란이 터진 바 있었고 이 논란까지 재소환됐다. 당시 고민시는 "단순 실수였다"며 직접 사과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이후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 소속 배우와 관련, 익명을 전제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주장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전한다. 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며 "당사는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하여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
Advertisement
현재 지니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에 출연 중인 고민시는 홍자매의 신작도 출연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