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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선과 만난 서장훈은 그의 어마어마한 재력에 "원래 금수저셨나요?"라고 묻는다. 그러자 강윤선은 "나는 무수저였다. 중학교 입학 원서료 '600원'이 없었을 정도로 가난했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강윤선은 17살이 되던 해, 미용기술학교에 입학하는 동시에 미용실에 취직해 월급 2만원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22살, 일수로 거액의 빚을 지고 첫 미용실을 창업하는 무모한 도전을 감행했다. 높은 이자를 감당해야 하는 이 '거액의 빚'은 결국 그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무일푼 소녀에서 연 매출 3천억원의 세계적인 헤어샵 CEO가 된 그의 감춰진 이야기는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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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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