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자신의 뱃살을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27일 미자는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로 다이어트 비법에 대한 질문이 많은 가운데 한 팬은 "불공평해. 예쁘지 키 크지 몸매 예쁘지 성격 좋지. 단점이 없는 당신 미워"라고 짓궂게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미자는 "고마워♥"라며 셀카 한 장을 첨부했다. 공개된 셀카 속에는 미자의 민낯이 담겼다. 운동복을 가슴께까지 들어올린 미자는 세 겹으로 접힌 뱃살을 쿨하게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청바지 지퍼까지 풀 정도로 인간미를 여과 없이 드러낸 미자. 철저한 다이어트로 11자 복근을 유지해왔던 미자의 반전 몸매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배우 장광의 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키 170cm의 미자는 과거 80kg에서 48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