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예정인 윙어 르로이 사네의 영입 기회를 제안받았다'라며 '사네는 2020년 맨체스터 시티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후, 분데스리가 우승을 네 차례나 도왔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사네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45경기에 출전해 13골을 넣으며 바이에른 뮌헨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이전에 맨시티에서 135경기에 출전해 39골 44도움을 기록했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회, 카라바오컵 3회, FA컵 1회 우승을 경험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앞서 스카이스포츠도 '토트넘이 다음 시즌을 앞두고 사네 영입 기회를 잡았다'라고 전했다.
당초 사네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연장에 가까워 보였으나, 최근 대리인을 피니 자하비로 바꾸며 상황이 급변했다.
이에 대해 막스 에벌 바이에른 뮌헨 단장은 "우리는 그의 대리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줄 알았다"라며 "우리는 사네와의 계약을 연장하고 싶지만, 구단 내부적으로 설정한 기준도 있다"라고 말했다.
또 에벌은 "최종 서명이 이뤄지기 전까진 확신할 수 없다. 우리는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었고, 제대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현재는 새로운 에이전시와 이야기 중이며, 선수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네는 최근 몇 주간 훌륭한 활약을 보였고, 뮌헨에 대한 헌신도 보여줬다. 우리는 그가 계약을 연장하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우리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