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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공연은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6월 6일, 나트랑의 향문화 축제인 '침향제' 무대에서 열리는 K-POP 콘서트에서는 전통 향기인 침향과 현대 K-POP의 에너지가 만난다. 이날 무대에 오르는 헤니, 바운, 건우는 각자의 음악 색깔과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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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카인호아 성 인민위원회, 문화체육관광청, 나트랑-카인호아 관광협회, 호텔협회, 침향협회 등이 공식 후원 및 협력하며, 베트남 측에서는 남국 그룹(Nam Qu?c Group)이 조직과 운영을 총괄한다. VTF 베트남 회장이자 Nam Qu?c Group 대표인 쩐 레 바오 쩌우(Tr?n Le B?o Chau)는 한국 문화예술 교류단의 초청 및 행사 진행을 직접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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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헤니는 최근 댄스곡 'La Barbie'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바운과 건우 역시 각각 독창적인 음악 색과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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