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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구단은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워니와 2025~2026시즌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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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구단은 시즌 종료 이후 진솔한 대화를 통해 은퇴를 만류했으며 워니는 미국에 돌아간 이후 심사숙고 끝에 재계약을 결정했다. 워니의 계약 조건은 KBL 최고 금액인 70만달러(약 9억6000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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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안영준의 재계약, 김낙현 영입에 이어 최고 외국인 선수인 워니와의 재계약에 성공함으로써 다음 시즌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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