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염혜란이 온화함과 시크함이 담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소속사 에이스 팩토리는 30일 염혜란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염혜란은 온화한 미소와 따스한 눈빛으로 프레임을 가득 채우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우아함부터 부드러운 기품이 느껴지는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염혜란은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염혜란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웃음으로 프로필 컷을 환하게 밝혔다.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은 컷에서는 맑은 분위기 속 봄의 감성을 전했고, 네이비색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컷에서는 편안함을 더해 한층 따뜻하고 포근한 매력을 담아냈다. 이어 그레이 슈트를 입은 컷에서는 시크하고 세련된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염혜란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이(아이유) 엄마 전광례 역을 맡아 세상 모든 애순이들을 울리며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 바. 염혜란은 뜨거운 찬사 속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드러냈다. 새로운 염혜란의 탄생은 계속해서 작품으로 이어진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84제곱미터'(감독 김태준),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촬영에 한창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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