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여행 후 단기간에 체중이 늘어난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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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30일 자신의 SNS에 "두 달 동안 8kg을 뺐는데 여행 3박 4일 동안 4.5kg 쪘다. 허무하지만 후회는 없다. 걷어내야지. 다시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여행을 마친 후 엘리베이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복장과 자연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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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최근 남편과 결혼 10주년을 맞아 가족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하며 휴양지의 여유로운 풍경과 해산물 만찬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85년생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며 다둥이 엄마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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