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순 키 성장 치료'에 이어 '특발성 저신장증 치료'(23.3%), '질환 치료'(12.8%), '성 조숙증 치료 시 키 성장 저하 예방'(8.4%) 순으로 주사제 사용 목적이 조사됐다.
Advertisement
성장호르몬 주사제의 월 평균 비용은 '50만∼80만원' 미만이 37.8%로 가장 많았는데, 2023년 기준 서울(41.7%)과 경기(20.0%), 인천(3.7%) 등 수도권 의료기관에 공급된 금액이 65.4%를 차지했다. 서울 내에서도 강남구(22.5%), 서초구(10.2%), 송파구(7.1%) 등 강남 3구가 의료기관 수 1∼3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실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부작용 관련 중대한 이상 사례 보고는 2014년 27건에서 2023년 106건으로 증가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