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면 디플러스 기아와 KT 롤스터 가운데 한 팀은 농심에 밀려 '동부리그'(하위 5개팀)로 떨어지게 됐다.
Advertisement
이로써 레전드 그룹에 남은 1개 자리를 두고 디플러스와 KT는 마지막 승부만을 남기게 됐다. 디플러스는 이날 최하위 DN 프릭스전에서 2대1로 승리, 일단 KT와 9승8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득실차에서 앞서 5위를 다시 꿰찼고, KT는 6위로 떨어졌다.
Advertisement
KT가 DRX를 2대0으로 물리칠 경우를 전제로 했을 경우, 디플러스는 농심을 반드시 2대0으로 꺾어야 레전드 그룹 편입이 바로 확정된다. 만약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하는데 그친다면 디플러스와 KT와 승률, 득실차, 상대전적까지 모두 똑같기에 오는 6월 4일 3전 2선승제의 타이브레이커 경기를 통해 최종 5위를 가리게 된다. KT로선 DRX전 승리 이후 자연스럽게 농심의 승리를 바라게 되는 셈이다.
Advertisement
어쨌든 KT로선 DRX전에서 완승을 해야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이럴 경우 디플러스는 농심전에서 필승의 각오로 나설 수 밖에 없다. 스프링과 서머 시즌으로 나뉘었던 예년과 달리 올해부터 단일 리그가 되면서 만들어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