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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는 시즌 전 파이널 진출 확률은 단 5%였다.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했다. 하지만, 결국 수많은 업셋 이후 파이널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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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은 7전4선승제의 파이널에서 정면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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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의 절대 우세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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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전 오클라호마의 우승을 예측한 잭 말로니는 '오클라호마의 강력한 수비력, 그리고 재능의 합이 인디애나를 압도할 것'이라고 했다.
미국 ESPN은 이날 확률분석을 게재했다. 파이널 5차전 오클라호마시티의 승리가 가장 확률이 높았다. 오클라호마의 4승1패를 가장 확률 높게 예측했다. 6차전 오클라호마 4승2패 우승이 뒤를 이었다.
가장 유력한 MVP 후보는 역시 오클라호마시티 에이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였다. 그 뒤를 인디애나 페이서스 타이리스 할리버튼, 파스칼 시아캄, 제일런 윌리엄스가 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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