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요진건설산업은 지난 22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노승희의 우승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서울 강남구 요진건설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최은상 부회장 등 그룹 임직원들이 참석해 노승희의 우승을 축하했다.
2020년 요진건설 골프단 소속으로 정규 투어에 데뷔한 노승희는 지난해 DB그룹 한국여자오픈에서 처음 우승했고 OK저축은행 읏맨오픈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투어 통산 3승의 노승희는 "요진건설 창립 49주년에 맞춰 우승이라는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기뻤다"며 "단순한 스폰서가 아니라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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