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회원사 골프장의 코스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설 한국잔디연구소를 중심으로 기후대별 권역 거점 운영 체계를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전국 210개 회원사 골프장을 8개 권역으로 나눠 각 권역에 책임 연구원 8명, 자문위원 7명을 배치해 정기적 현장 방문과 밀착형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권역별 맞춤형 그린 및 페어웨이 관리 방안, 병해 예방, 주요 조경 수목 관리 방안 등을 제공하며 6월 이후 무더위와 장마철에 대비한 지역별 특화 관리 방안 제안 및 기술 지원도 병행한다.
최동호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장은 "각 회원사 골프장 경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잔디연구소 거점 운영체제를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기후대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 자문과 기술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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