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안재욱이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안재욱은 30일 자신의 SNS에 "심바가 떠났어요… 하늘나라에서 아빠와 레오나 만나 원없이 뛰어놀기를… 사랑해… 심바…"라는 글과 함께 과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심바와 안재욱의 행복했던 추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팬들은 "심바가 무지개다리를 건넜군요. 삼가 위로를 전합니다", "심바도 아빠를 사랑했을 거예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길" 등의 댓글을 남기며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안재욱은 평소에도 SNS를 통해 반려견 심바와의 일상을 공유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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