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안재욱이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안재욱은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반려견 심바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심바가 떠났어요..하늘 나라에서 아빠와 레오나 만나 원없이 뛰어 놀기를....사랑해...심바"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안재욱은 2012년 5월 23일부터 약 13년간 함께 했던 반려견 심바와의 추억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까지 뭉클하게 했다.
한편 안재욱은 최근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마쳤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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