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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타 얼티메이트 PL은 정규 시즌에 앞서 최근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썸머 시리즈에서 처음 축구팬들 앞에 매치볼로 나섰다. 이번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는 두 경기 중 프리미어리그 팀 간 맞대결로 치러지는 경기인 토트넘-뉴캐슬전에서 매치볼로 사용된다. 토트넘과 뉴캐슬 선수들에게는 정규 시즌에 앞서 새 공인구를 실전에서 미리 테스트하고 적응할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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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는 오르비타 얼티메이트 PL가 프리미어리그를 빛내는 찬란한 순간들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됐다고 설명했다. 보라색과 핑크를 활용한 역동적인 기하학 패턴의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며, 이는 경기 중 빠르게 움직이는 볼의 시인성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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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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