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소유가 10kg 감량 후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소유는 1일 "7월 빠잉"이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앨범 준비와 방송, 화보 촬영 등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소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혹적인 눈빛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 중인 소유. 최근 10kg 감량 성공 후 한 층 더 날렵해진 턱선을 뽐내며 리즈 미모를 자랑, 여기에 직각 어깨를 뽐내며 늘씬한 몸매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걸크러쉬 가득했던 소유. 그러나 카메라 불이 꺼지자, 러블리하면서도 귀여운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최근 소유는 10kg 감량 후 유튜브에 출연, 과거와 달라진 얼굴로 성형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소유는 "1월부터 다이어트했다. 헬스장에 씨스타 할 때 활동했던 분들이 되게 많이 다니신다"면서 "내가 운동하다가 인사하면 나 인지 모른다. 몸이 너무 작아졌다"고 했다.
52kg라는 소유는 "저번에 나왔을 때는 뚱뚱했다. 오기 전에 봤다. 투턱이더라"면서 "이번에 살을 빼면서 '나 한번 리즈 찍어보자'는 느낌으로 근육을 많이 뺐다"고 밝혔다.
또한 소유는 SNS 라이브 방송 중 성형설 언급에 "앞트임은 메이크업으로 만든 거고, 입술은 오버립. 눈이 달라졌다는 말이 많은데 그렇게 보이면 감사하다. 그만큼 예뻐졌다는 이야기니까"라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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