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홍진경 미담 터졌다..故최진실 딸 준희가 전한 인연 "늘 최고, 이모 중에 1등"
방송인 홍진경이 故최진실의 자녀인 환희와 준희를 꾸준히 챙겨온 미담이 공개됐다.
故최진실의 딸 준희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는 몇년을, 매년을! 친구 같은 이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준희와 환희 그리고 홍진경이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세 사람은 환희의 8월3일 생일을 맞아 홍진경이 준비한 자리에서 만남을 가졌다.
준희는 "미리 생일 축하해 오빵아"라며 남매의 우정도 여전함을 전했다. 특히 환희가 오랜만에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 홍진경이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자 준희는 "늘 최고, 이모 중에 1등"이라는 댓글을 바로 달아 홍진경이 그동안 써 준 마음을 고마움으로 드러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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