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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과 반려견 '두두'가 산책을 마치고 쉬고 있던 사이 누군가 '리정 하우스'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노윤서. 리정은 노윤서가 배우로 데뷔하기 전부터 친했다고 밝히며 동생인 노윤서에 대해 "친구 같으면서도 언니 같다"라고 소개한다. 지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팀 한국 '범접'의 메가 크루 미션 영상에 노윤서가 지원 사격으로 등판, 두 사람의 찐 우정을 보여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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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가 차려준 밥을 먹으며 리정은 "'스월파' 탈락하고 울면서 전화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리는데, 이에 노윤서는 "터진 물만두 같았다"라며 무대 위에서와 다른 리정의 갭차이(?)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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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클래스 댄서 리정과 카메라 감독이 된 배우 노윤서의 '소다 팝(Soda Pop)' 챌린지 영상은 오늘(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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