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권성준이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첫 번째 대결은 소녀시대 찐팬들의 '비주얼 요리' 대전으로, 입대 직후 소녀시대 팬이 됐다는 손종원과 동네 대표 소시팬임을 자부하는 권성준이 맞붙는다. 그런데 대결에 앞서 권성준의 소녀시대 팬카페 닉네임이 공개되자, 임윤아를 비롯한 출연진은 충격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 틈을 놓치지 않은 손종원은 "저는 처음부터 윤아님 팬이었습니다"라며 기세를 올리는데.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권성준의 닉네임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두 번째 대결의 주제는 '악마의 맛'으로, '악마의 손놀림' 김풍과 '악마의 몸놀림' 정호영이 나서 눈길을 끈다. 특히 악마 컨셉트와 찰떡궁합인 김풍은 "OO으로 만든 수프를 선보이겠다"고 선언하고, 이를 들은 셰프들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요리사로선 생각도 못 할 조합"이라며 충격을 감주치 못한다. 이에 칼을 갈고 나온 정호영 역시 "자극적이고, 멈출 수 없는 맛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Advertisement
팽팽한 신경전 끝에 전무후무한 '마계식 비주얼' 요리가 완성된다. 김풍의 요리를 본 MC들은 "미꾸라지 때 느낌이 나네요"라며 경악하고, 급기야 임윤아는 고개를 돌려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정호영 역시 초고칼로리 식재료를 아낌없이 투입하며 강력하게 응수하는데. 과연 상상 초월 '악마의 맛'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