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현봉식이 조여정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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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봉식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좋은 말씀, 맛난 식사 감사합니다, 다이어트하신다고 하셨는데 아하! 치팅데이? 여정이 누나는 행님이라 불러드리면 좋아하심 메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봉식은 1984년생, 조여정은 1981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3살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들은 어깨동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현봉식과 조여정의 남매 같은 훈훈한 케미에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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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여정은 30일 개봉한 영화 '좀비딸'에 출연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현봉식은 최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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