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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벗(사랑을 찾아주는 벗)'으로 스튜디오에 모인 8인의 스타들은 친구들의 등장만으로 뿌듯해하는 모습으로 몰입을 더했다. 러벗 하우스에 가장 먼저 도착한 주인공은 '이미주의 친구' 이다혜. 이미주는 이온 음료 CF 주인공 같은 친구 이다혜가 등장하자 "너무 예쁘지 않나"라며 팔불출 면모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희와 20년 지기 친구인 오현진은 '마포구 양반집 도련님'이라는 수식어로 눈길을 끌었다. 김남희는 오현진에 대해 "다정하고 살림을 잘하는데 자가도 있다"라고 강조하며 지지 않고 친구 홍보에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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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친구들이 러벗 하우스에 입성한 가운데 강수진은 아직 도착하지 않은 친구들을 픽업하기 위해 운전대를 잡았다. 픽업 멤버로는 허영지의 친구 신동하와 강소라의 친구 최지은이 등장했다. 특히 강수진과 신동하는 에펠탑에서 찍은 휴대폰 배경 화면에 같은 시기 에펠탑을 방문한 운명적 접점으로 첫 만남부터 설렘 지수를 높였고, 스타들 역시 "이건 진짜 영화"라며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강소라 친구' 최지은은 청순한 아이돌 센터상 미모로 설렘을 유발했다. 이관희는 두 여자 사이에서 묘한 기류를 형성한 신동하를 보며 "동하 씨가 판을 뒤흔들어 놓을 것"이라고 남다른 촉을 내세워 관심을 더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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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 팀의 합류와 함께 8명의 친구들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진짜 괜찮은 사람들이 모인 '러벗 하우스'에서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불가 로맨스가 기대를 더하는 상황. 특히 '지은 러벗' 강소라는 '이석훈 스타일'에 가까운 신동하를 최지은의 외모 이상형으로 지목했고, 친구들의 탐색전 속에 스타들 사이에서도 서로를 견제하는 티격태격 케미가 쏟아지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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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연애를 관전하며 친구보다 더 긴장하고 쫄깃한 반응을 보이는 스타들의 각양각색 표정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묘미로 첫 방송의 몰입감을 더했다. 난생 처음 보는 내 친구의 애교부터 돌발 플러팅까지, 실시간으로 과몰입 리액션을 쏟아내는 스타들의 반응은 여타 연애 예능과는 다른 확실한 차별 포인트로 진정성을 더했다. 거제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시작부터 예측할 수 없는 시그널이 오간 가운데 앞으로 어떤 서사가 그려질지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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