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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와 수아의 싱크로율은 100% 그 이상이었다. '웹툰을 찢고 나왔다'는 말이 납득갈 정도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아로 완벽 변신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춘기 소녀로 시작해 감정과 본능 사이에서 혼돈을 겪는 좀비가 되기까지, 생동감 넘치는 열연으로 수아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채워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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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는 10개월에 걸친 움직임 트레이닝 및 세밀한 캐릭터 연구와 분석으로 스크린 속에 사랑스러운 좀비 수아를 고스란히 구현해 냈다. 대사 없이도 눈빛과 몸짓 등으로 좀비와 인간, 그사이에 놓인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따라갔고, 특히 인간화 되어가는 과정에서 보여준 깊은 감성 연기는 과몰입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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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기 포텐을 제대로 터뜨린 최유리의 러블리 좀비 수아는 절찬리 상영 중인 영화 '좀비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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