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남주가 외출에 자신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4일 김남주 채널에는 "코스트코 가기 전 필수 시청? 실패 없는 김남주 찐추천템 (+김남주 Q&A)"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남주는 이날 코스트코에서 84만원어치 쇼핑을 한 내역을 공개하면서 "딸이 따라다니면서 더 사는걸 말렸다"고 웃었다.
이어진 Q&A 시간에 김남주는 여배우의 관리법에 대한 질문에 "피부는 엄마 닮아 좋고, 양심적으로 촬영 전날 팩은 한다. 콜라겐 팩이 좋은게 많더라"라고 추천했다.
이어 "평소 기초화장 정도하고 립스틱만 바른다"며 "주변에서 아이라이너는 그리라고 한다. 나이드니까 눈이 쳐져서 쌍꺼풀이 쳐지지 않나. 아이라이너 안 그리면 나인지 못알아봐 편하다"며 털털하게 외출하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김남주는 상위 1% 영재딸 비법에 대해 "유대인 교육법에 관한 책을 읽고 적용했다"며 "유대인 교육법은 아이의 의사를 많이 들어주는 교육법인데 난 그렇지 못하다"고 했다.
이에 제작진이 "아이들이 높은 수준의 언어로 자기 의사를 정확하게 말하는걸 보면 교육이 잘 된 것 같다"고 하자 김남주는 "일단 들어 주는데 답은 내가 정했다. 이게 낫지 않겠어?라고 하면서 내가 원하는대로 했다"고 웃었다. 하지만 어릴때 가능했고 지금은 아이들에게 다 물어본다고.
예를들어 유튜브 시작해도 되겠느냐 등의 질문을 아이들에게 먼저했다고 말했다. 김남주는 "아이가 좋아서 셋째를 낳을까도 고민을 많이 했었다"며 "이제는 양육을 졸업했다"고 했다.
lyn@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