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범경기로 지목된 경기 홈팀들은 VAR PA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VAR PA는 아직 첫 선을 보이지 못했다. 주심이 장내 방송을 통해 판정 이유를 설명할 상황이 나오지 않은 것이다.
Advertisement
심판 쪽 관계자는 "심판을 상대로 사전 테스트까지 진행했다. 세간의 의혹처럼 일부러 VAR PA를 피하려고 한 것은 아닐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이를 현장에서 지켜본 관계자는 "오프사이드도 아닌 페널티킥 의심 상황에서 VAR과 교신까지 했다. 애초에 주심이 첫 판정에 확신을 갖고 밀어붙인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온필드리뷰를 하지 않고 VAR의 판단에 따른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VAR은 말그대로 보조지, 최종 판단의 주체가 아니다"고 했다. 이날 이랜드-인천전 VAR을 맡은 것은 K리그1의 베테랑 주심이었다.
Advertisement
판정의 투명성과 소통 강화를 위해 꺼낸 VAR PA 카드가 의도와 달리 세밀하지 않은 운영으로 심판에 대한 불신을 더욱 키우는 형국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