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홍글씨'라는 명찰을 단 강지섭, 문세윤은 "초대박 드라마도 있었고 예능 활동도 많이 했는데 어느 순간 몇 년 정도 안보이셨다"며 왜 갑자기 사라졌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진작 버렸어야 할 것'에 강지섭은 "시작은 대학교 때였다. '교주랑 내통하는 거 아니냐' '여자를 몇 명 갖다 바쳤냐'고 하더라. 한 명이 엄청 제게 친절했다. 근데 알고보니 그 사람은 사기꾼이었다. 제가 드라마로 번 전재산을 사기 당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