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아들 현조의 돌잔치를 마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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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은형은 자신의 SNS에 "돌잔치를 끝내고 보니 제 주변에 감사한 분들이 정말 많더라. 뜨거운 여름, 녹는 계절에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TMI(Too Much Information)'라며 "현조 머리 안 감음"이라고 밝히며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코미디언답게 재치 있는 돌잔치 뒷이야기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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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안 감아보였다"고 맞장구 치는가 하면, "현조 너무 축하한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현조 1년 동안 잘 키우느냐 고생하셨다", "돌잔치 준비 진짜 힘들다. 공감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지난 2일 많은 사람들 축복 속 아들 현조 군의 돌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지민, 김준호, 심진화, 김원효, 이지혜, 붐 등 다양한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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