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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룬돌로 감독은 손흥민 입단에 대해 "공식적인 부분은 없어 말씀드릴 게 없다"면서도 "손흥민은 MLS는 물론 전 세계 어느 팀이든 로스터에 넣고 싶어할 만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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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끝으로 LAFC 지휘봉을 놓는 체룬돌로 감독은 "시즌 3분의 2가 지났다. 많은 일을 겪었다. 부상자도 있었고, 좌절감도 겪었지만, 많은 성공도 있었다. 지금은 마지막 힘을 짜내 마무리에 집중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그는 "새 선수들이 합류해 좋은 활약을 보여준다면 시즌을 멋지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게 가장 큰 목표고, 반드시 해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손흥민이 막판 대반등의 불씨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어느 정도 담겨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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