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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올-라이즈 캠프'에는 여자농구 초·중등 엘리트 및 유소녀 클럽 선수 약 150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연령과 종별에 맞춰 지정된 일자에 참여하며, WKBL 정진경 유소녀 육성본부장과 허윤자 선수복지위원장, 최희진·박하나 선수복지위원, 퍼포먼스 트레이닝 전문가 강성우 대표가 강사진으로 나서 학교와 클럽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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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별로는 9일 하나은행 박소희 박진영, KB스타즈 허예은 송윤하, 10일 전 우리은행 박지현, 삼성생명 이해란 강유림, 11일 신한은행 김진영 김지영, 12일 우리은행 이명관 심성영이 현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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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저녁 6시에 열리는 이번 리그에는 교사, 대학생, 직장인 등으로 구성된 여자농구 동호회 6개 팀이 참가해 조별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동호인 최강팀을 가릴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