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10대 윙어인 양민혁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출전 시간을 늘릴수록 점점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소속으로 14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양민혁의 미래는 밝다. 이번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서 유망주 다섯 명 중 한 명으로 동행했다. 한국에서 열린 친선경기라 동행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과 코치진이 양민혁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랭크셔는 "양민혁은 나랑 비슷하다. 배워야 할 것이 정말 많지만, 매우 흥미로운 유망주"라며 "나한테는 그가 얼마나 빠르고 민첩한지를 보는 것 자체가 놀라웠다. 지난 시즌 QPR에서 뛰었을 때 정말 인상 깊었다. 정말 잘했다. 그건 절대 무시할 수 없다. 골도 넣었고, 경기력도 좋았다"라고 칭찬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