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또 하나의 별이 졌다"며 "하루종일 먹먹함을 감출수 없다. 미울 때도 있었고, 좋았을 때도 있었고, 아플 때도 있었던 시간들.. 이제는 영원한 추억으로 남겨야 되네.. 그래도 참 따뜻하고 좋은사람"이라며 애도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그는 "빛나는 두 별과 함께 마지막 추억을 간직하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이며 고(故) 송영규를 향한 진심 어린 애도를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송영규는 지난 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자택 인근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5세.
Advertisement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상주에는 아내와 두 딸이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6일 오전 7시 30분, 장지는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