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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 세스코는 슬로베니아 A대표팀에서 이미 41경기를 소화했다. 그는 2023~2024시즌 라이프치히에 합류한 뒤 87경기에 나섰다. 세스코는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경기에서 13골-5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장신(1m95)에도 발이 빠르고, 공간 활용 능력이 좋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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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도 마음이 급하다.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주포' 알렉산더 이삭을 잃을 위기다. 이삭은 리버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팀토크는 이적 시장에 정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뉴캐슬은 라이프치히와 먼저 계약에 합의하려 했다. 맨유가 물러나기를 바랐다. 하지만 맨유와 뉴캐슬 모두 라이프치히와의 협상 진행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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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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