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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한세민 이사회 의장을 필두로 최고 경영자(CEO) 강정아, 최고 퍼포먼스 책임자(CPO) 리아킴, CBO 돔 로드리게즈(Dominique Rodriguez)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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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USA CEO 등을 역임했던 한세민 의장은 "보아의 미국 진출 시장을 시작으로 이 일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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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는 13일 타이탄 콘텐츠의 첫 번째 걸그룹 앳하트를 선보인다. 이어 2028년까지 두 팀의 걸그룹, 한 팀의 버추얼 보이그룹, 두 팀의 보이그룹, 여자 솔로 한 명, 남자 솔로 한 명을 내겠다는 목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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