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R&B 듀오 애즈원 이민이 사망했다. 향년 47세.
이민은 5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사인을 조사 중이다.
애즈원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이민이 사망한 것이 맞다. 경찰이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민의 사망 소식에 미국에 거주하고 있던 멤버 크리스탈은 황급히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는 동료의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1978년 생인 이민은 1999년 크리스탈과 함께 애즈원을 결성, '데이바이데이'로 데뷔했다. 이들은 '너만은 모르길' '원하고 원망하죠' 등 감미로운 보컬을 내세운 R&B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애즈워은 6우러 신곡 '축하해, 생일'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던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