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서울에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빗방울이 오락가락하는 와중에 점심 이후 다시 비구름이 몰려왔다.
Advertisement
하지만 오후 4시를 지나면서 비가 그쳤다. 일부 선수들도 그라운드에 나와 몸을 풀었다.
Advertisement
이날 LG가 예고한 선발투수는 최채흥이다. 외국인투수 에르난데스를 방출하면서 선발 한 자리가 비었다. 대체 선발투수가 나오는 경기다. 두산은 외국인투수 콜어빈이 나온다.
Advertisement
LG는 신민재(2루수)-문성주(우익수)-오스틴(지명타자)-문보경(3루수)-김현수(좌익수)-구본혁(유격수)-손용준(1루수)-이주헌(포수)-박해민(중견수)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주전 유격수 오지환은 휴식 차원에서 빠졌다.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은 후반에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