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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결심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장덕수는 남자 주인공 류정석의 고등학교 시절을 연기, 이지안(원유진 분)의 첫사랑으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하며 전개에 주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에 극 중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장덕수는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비주얼과 분위기로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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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류정석은 자신의 학교까지 찾아와 사랑의 세레나데를 선보인 이지안 때문에 적잖이 당황하기도. 거침없이 직진하는 당돌한 이지안과 고개를 내젓지만 시선은 그를 향해 고정되어 있는 류정석이 앞으로 어떤 케미스트리와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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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등장부터 류정석 그 자체로 인상 깊은 존재감을 보여준 장덕수.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린 그의 활약상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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