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정난이 후배 김지훈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6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꽃미남에서 짐승남 된 내동생. 배우 김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후배 김지훈이 김정난의 집을 찾아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훈은 집에오자마자 김정난의 부탁으로 무거운 고양이 모래를 들어주는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난은 "집에 이런거 도와주는 사람 상주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이에 김지훈은 "이런거 옮길때 나 불러라. 한번씩 오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김정난이 차린 밥상으로 두 사람은 식사를 했다.
두 사람은 친해진 계기를 묻는 질문에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알고 지낸지 20년가까이 됐다"라고 전했다.
김정난의 집은 특히 북한산 뷰가 아름다웠고, 이에 김지훈은 "숲 뷰가 너무 멋있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김지훈은 "김정난이 산 모든 집에 한번씩 가봤다. 집 옮길때마다 한번씩 다 가봤다"면서 김정난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