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정난이 후배 김지훈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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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꽃미남에서 짐승남 된 내동생. 배우 김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후배 김지훈이 김정난의 집을 찾아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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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은 집에오자마자 김정난의 부탁으로 무거운 고양이 모래를 들어주는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난은 "집에 이런거 도와주는 사람 상주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이에 김지훈은 "이런거 옮길때 나 불러라. 한번씩 오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김정난이 차린 밥상으로 두 사람은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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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친해진 계기를 묻는 질문에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알고 지낸지 20년가까이 됐다"라고 전했다.
김정난의 집은 특히 북한산 뷰가 아름다웠고, 이에 김지훈은 "숲 뷰가 너무 멋있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김지훈은 "김정난이 산 모든 집에 한번씩 가봤다. 집 옮길때마다 한번씩 다 가봤다"면서 김정난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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