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성유리가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6일 자신의 SNS에 촬영 대기 중 찍은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대기실에서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과 사진 속 성유리는 상큼한 메이크업과 과즙미 가득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청치마와 흰 티셔츠를 매치한 내추럴하면서도 센스 있는 패션 역시 눈에 띄었다. 성유리는 아이돌 시절 못지않은 미모로 여전히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남편 안성현은 지난해 특정 암호화폐 상장을 빌미로 수십억 원의 청탁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지난달 11일 보석으로 풀려났다. 재판부는 보석 조건으로 5000만 원 납부와 주거지 제한, 증인 및 피고인과의 접촉 금지 등을 명령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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